[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LG유플러스는 3일 지난해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5G 보급률의 비중이 60% 이상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모바일 서비스 수익 성장률은 2022년 연중 누적된 고가치 가입자 수 증가로 기본료 상승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MVNO와 로밍 수익 확대도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6·3지방선거]민주당 텃밭 '광주'…본선보다 치열한 경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0373011437_1769045850.jpg)
![민주 40% vs 국힘 20%…지방선거 지지도 與 47%, 野 40%[폴폴뉴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1551611658_1769050516.png)


![[시론]첫 '내란' 선고, 미래로 가는 계기 돼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1101532177A.jpg)
![[기자수첩]ESS 입찰, K배터리 심폐소생 되려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0275506489A.jpg)
![[기자수첩]공정위의 '칼' 흉기 돼선 안된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0290308091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