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삼색전·과일·고기 등 꾸러미 전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경남 창녕군은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최근 학교 밖 청소년 15명에게 상담과 급식을 지원하는 ‘설맞이 놀이와 체험하모니’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과 화목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전통 체험을 했으며, 떡국·삼색전·과일·고기 등 명절음식 꾸러미를 함께 전달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도왔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다양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24세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급식지원 사업과 학업복귀, 자립지원, 건강검진 등의 1:1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assa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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