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설 명절 첫날 어머니를 살해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존속 살인 혐의로 A(44)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전 1시쯤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동 한 주택에서 함께 사는 어머니 B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의 친동생이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어머니의 집을 방문했다가 쓰러져 있는 모친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환각 증상이 생겼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보강 조사 등을 거쳐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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