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주 기자] 일본이 다음달 독일에서 G7 외교장관 회의 개최를 검토한다.
20일 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이 다음달 중순 참가할 예정인 뮌헨 안보회의를 계기로 G7 외교장관 회의를 여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 회의는 지난해 2월 24일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추진됐다.
일본 정부는 회의에서 러시아를 비판하고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한 결의를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법의 지배에 기초한 국제질서 유지의 중요성을 재확인한다는 계획이다.
이은주 기자 golden@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한국산 먹고 구토…수입·판매 전면 중단" 홍콩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하나둘 늘어나는 매물…강남3구 집주인도 호가 낮춘다[비주얼뉴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5043134548_1770617071.jpg)





![[시장의맥]'강약약강' 트럼프의 선택적 압박](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5140263418A.jpg)
![[초동시각]부동산 성전, 무엇과 싸울 것인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1085187708A.jpg)
![[기자수첩]마트 새벽배송 급물살, 전담차관 절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073326978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