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럭키슈에뜨'는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로 장난스럽고 유머러스한 아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문화와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럭키슈에뜨는 지난해 론칭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10년간의 아카이브를 기념하는 단독 컬렉션 '럭키 포에버. 럭키 스타일(LUCKY FOREVER. LUCKY STYLE)'도 개최했다. 10주년 아카이브 컬렉션은 크게 ‘유니크 & 프렌치’, ‘클래식 & 밀리터리’, ‘록 & 시크’ 세 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골프와 테니스 등 아웃도어 활동이 많아진 트렌드를 캐치해 22SS 시즌엔 액티브웨어 라인인 '럭키 데 스포츠'를 새롭게 출시하기도 했다. 패션에 주로 사용되는 기능성 소재로 방수, UV 차단과 같은 원단을 접목했으며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편안함과 활동성에 포커스를 맞췄다.
럭키슈에뜨는 지난해의 활약을 발판 삼아 올해는 유럽과 중국 등 해외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브랜드 글로벌화에 매진할 계획이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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