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설을 앞두고 '오뚜기 윷놀이 옐로우즈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에는 오뚜기 공식 캐릭터인 옐로우즈와 오뚜기 대표 제품이 활용됐다. 케첩과 마요네즈 모양을 본뜬 윷은 말랑말랑한 소재로 만들어져 층간소음 걱정을 덜었다. 나무 말은 옐로우즈 캐릭터 모양으로 제작됐다. ‘뚜기팀’과 ‘마요&챠비팀’ 두 팀으로 나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제품은 오뚜기 몰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제품을 활용한 사내 행사도 열렸다. 최근 오뚜기는 임직원들과 오뚜기센터 윷놀이 대회를 진행했다. 오뚜기센터에서 근무하는 전 임직원이 참여해 부서별 대항전을 통해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뚜기 관계자는 “설을 맞아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오뚜기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제품을 선보였다”며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오뚜기 윷놀이 옐로우즈 에디션과 함께 즐겁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러다 3천명 넘는다" 상상초월 발병에…'후진국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