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네오펙트 네오펙트 close 증권정보 290660 KOSDAQ 현재가 852 전일대비 51 등락률 +6.37% 거래량 1,611,672 전일가 801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오펙트, 재무 안전판 '확보'…자회사 매각 영향으로 실적은 하락 헬스케어로봇 '이목 집중'…네오펙트, WHX서 신제품 공개 네오펙트, 로보틱스 듀얼 트랙 플랜 발표…2세대 헬스케어 로봇 CES 2027서 공개 는 미국 법인(NEOFECT USA, INC)을 통해 현지 최고 의료기관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스마트 글러브 제품을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은 세계 정상급 병원 가운데 하나다.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발표한 2022년 세계 최고의 병원(World's Best Hospitals 2022)에서 2위로 선정됐다.

네오펙트 네오펙트 close 증권정보 290660 KOSDAQ 현재가 852 전일대비 51 등락률 +6.37% 거래량 1,611,672 전일가 801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오펙트, 재무 안전판 '확보'…자회사 매각 영향으로 실적은 하락 헬스케어로봇 '이목 집중'…네오펙트, WHX서 신제품 공개 네오펙트, 로보틱스 듀얼 트랙 플랜 발표…2세대 헬스케어 로봇 CES 2027서 공개 는 재활병원과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판로를 개척하며 실적을 확대하고 있다. 세계적인 재활병원 셜리 라이언 어빌리티 랩, 미국 스탠퍼드 대학병원과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등에 스마트 글러브를 공급했다.


네오펙트 네오펙트 close 증권정보 290660 KOSDAQ 현재가 852 전일대비 51 등락률 +6.37% 거래량 1,611,672 전일가 801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오펙트, 재무 안전판 '확보'…자회사 매각 영향으로 실적은 하락 헬스케어로봇 '이목 집중'…네오펙트, WHX서 신제품 공개 네오펙트, 로보틱스 듀얼 트랙 플랜 발표…2세대 헬스케어 로봇 CES 2027서 공개 관계자는 "클리블랜드 클리닉 수주는 세계 최대의 재활 시장인 미국에서 현지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공급 레퍼런스가 더욱 탄탄해졌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어 "높아진 기업 인지도와 신뢰도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 판매를 더욱 활성화하며 글로벌 재활 브랜드로 자리 잡겠다"고 말했다.


스마트 글러브는 뇌졸중 환자가 손가락, 손목, 아래팔 기능 재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재활훈련기기다. 가상현실 게임 재활 콘텐츠를 지원하는 맞춤형 소프트웨어로 개발했다. AI 알고리즘을 통해 환자의 상태에 맞는 다양한 게임 훈련 콘텐츠를 제공한다.

AD

네오펙트 네오펙트 close 증권정보 290660 KOSDAQ 현재가 852 전일대비 51 등락률 +6.37% 거래량 1,611,672 전일가 801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오펙트, 재무 안전판 '확보'…자회사 매각 영향으로 실적은 하락 헬스케어로봇 '이목 집중'…네오펙트, WHX서 신제품 공개 네오펙트, 로보틱스 듀얼 트랙 플랜 발표…2세대 헬스케어 로봇 CES 2027서 공개 는 지난해 12월 스마트 글러브가 뇌졸중 환자의 상지기능 회복 외 손상된 뇌의 활성화에도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 해당 연구 논문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술지 ‘임상의학저널(Journal Of Clinical Medicine)’에 게재됐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Advertisement

취향저격 맞춤뉴스

오늘의 추천 컨텐츠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맞춤 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많이 본 뉴스

AD
Advertisement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놓칠 수 없는 이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