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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젠(주), 신재생에너지 가상발전소 전력중개사업 예측정산금 5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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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브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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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가상발전소(VPP) 솔루션 전문기업 브이젠㈜(대표 백승엽)의 전력중개 예측정산금이 전력거래소 기준 현재까지 누적 5억원을 달성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란 출력 변동성이 심한 재생에너지의 발전량 예측 정확도를 높여 전력계통의 불안정 해소 및 계통 운영 효율성을 향상하기 위해 2021년 10월 전력거래소에서 도입한 제도다. 중개거래사업자가 태양광, 풍력 등 소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집합자원으로 구성하고, 집합자원의 익일 발전량 예측값을 전력거래소에 제출하면 그 정확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란 출력 변동성이 심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정확도를 높여 전력계통의 불안정을 해소하고 계통 운영 효율성 향상을 위해 2021년 10월 전력거래소에서 도입한 제도이다.


중개거래사업자는 태양광, 풍력 등 소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를 모아 집합자원으로 구성하고, 집합자원의 익일 발전예측량을 전력거래소 소규모전력중개시장에 제출하면 그 정확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받는다.


브이젠㈜은 2018년부터 수년간 발전 공기업과의 실증 경험 및 예측, 진단, 최적화 등 전력중개를 위해 필요한 다양한 기술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자사의 가상발전소 솔루션이 신재생발전소용 발전 모니터링 및 융합플랫폼으로서 에너지기술마켓의 추천과 조달청으로부터 혁신성과 공공성을 인정받은 혁신제품으로 지정되어 향후 전력중개사업자와 공공기관의 신재생에너지 전력중개사업 파트너로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브이젠은 국내최초로 신재생에너지 전력중개사업과 다가오는 실시간 신재생에너지의 입찰제도에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가상발전소 구독 플랫폼 서비스 “OPEN Platform”을 개발, 출시하여 2023년초 대기업 'H'사의 전력중개사업에 서비스 공급 예정이다.


브이젠㈜ 백승엽 대표는 "브이젠은 운영부터 유지까지 전주기 통합관리가 가능한 에너지융합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태양광 EPC 및 O&M 사업자의 전력중개사업 진입을 지원하고 협업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다가오는 신재생에너지 실시간 입찰 제도에 실증과 개발을 통한 선제적 대응으로 전력시장의 전력계통 안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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