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보안의 리더 노조미네트웍스, 바이텍씨스템과 공식 파트너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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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 IOT 보안 및 가시성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노조미네트웍스는 빅데이터 솔루션 구축 및 컨설팅 전문 기업인 바이텍씨스템과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한국 시장의 사이버 보안 위협에 탁월한 이상 징후 탐지 기술을 통해 고객 경쟁력 극대화에 나선다.


노조미네트웍스는 2013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설립된 운영기술(OT)·사물인터넷(IoT) 보안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탁월한 기술력을 가진 회사로 2022년 Frost & Sullivan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기술 혁신 리더 수상, 2021년 Gartner Peer Insight OT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노조미네트웍스의 솔루션은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중요 인프라, 산업 및 정부 조직을 보호함으로써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며 네트워크 및 자산 가시성, 위협 탐지, 통찰력 제공을 통해 고객 운영 탄력성을 극대화한다.


최근 노조미 네트웍스는 업계 최초 OT 및 IoT 보안을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서비스 모델인 ‘노조미 OnePass’를 출시하여 고객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유연한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등 보안 분야에서 빠르게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노조미네트웍스 박지용 지사장은 “IT업계에서 오랫동안 고객의 신뢰를 받아온 바이텍시스템이 노조미네트웍스의 파트너가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 한국의 OT 보안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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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시장의 사업 확대를 위해 공동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며 노조미네트웍스의 탁월한 솔루션과 바이텍씨스템의 컨설팅 노하우 및 보안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의 많은 기업의 ‘디지털 혁신’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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