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앨범·개인 활동까지 빌보드 차트 다수 안착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연말 캐럴 음반 공세 속에도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20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2월 24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는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전주 대비 15계단 오른 95위를 기록하며 27주 연속 차트인했다.
'프루프'는 발매 이후 줄곧 이름을 올린 '월드앨범'에서 3계단 상승하며 1위에 자리했다. 이 곡은 해당 차트에서 발매 이후 줄곧 이름을 올렸다.
활동 2막을 선언한 방탄소년단은 개별 활동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정국이 가창에 참여한 '드리머스(Dreamers)'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3위로 반등하며 4주 연속 차트인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주제곡인 이 노래는 월드컵이 끝나는 시점에도 식지 않는 꾸준한 인기를 방증하며 '글로벌(미국 제외)' 30위, '팝송' 39위에 올랐다.
지난 2일 발매된 RM의 첫 공식 솔로 앨범 '인디고(Indigo)'는 '월드 앨범' 4위에 자리했다. 앨범의 타이틀곡 '들꽃놀이'(with 조유진)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2위, '글로벌(미국 제외)' 126위에 올랐다. 지난 13일 입대한 진의 첫 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4위로 7주 연속 차트를 지켰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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