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8일 심근경색으로 별세한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의 영결식이 오는 12일 울산시교육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고인의 발인은 12일 오전 8시 30분 이뤄지고 영결식은 같은 날 10시 울산시교육청에서 열린다.
울산교육청에 따르면 노 교육감은 8일 낮 12시 25분께 경찰청 주관 6개 주요 기관장 정례협의회 도중 심장마비 증세가 있었다.
노 교육감은 곧바로 119구급차로 울산 중앙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도착 당시 심정지 상태였고 사망 판정을 받았다. 사망원인은 심근경색으로 추정됐다.
고 노 교육감의 빈소는 울산시티병원이고 장지는 양산시 소재 솥발산 공원묘지로 정해졌다. 분향소는 울산시교육청 외솔회의실과 울산교육연구정보원에 차려졌다.
장례는 울산광역시교육청장으로 치러지며 장례위원회는 부교육감이 위원장을 맡는다.
울산교육청은 이용균 부교육감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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