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공부모임인 '국민공감'에 참석한 이철규, 장제원, 안철수, 권성동 의원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7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공부모임인 '국민공감'에 참석한 이철규, 장제원, 안철수, 권성동 의원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공감'은 당내 '윤핵관'으로 꼽히는 이철규 의원이 총괄 간사를 맡으며 국민의힘 전체의원 115명 가운데 70여명이 이름을 올려 당내 최대 모임으로 떠올랐다. 특히 회원은 아니지만 윤핵관 핵심으로 분류되는 장제원, 권성동 의원도 첫 모임에 참석해 단순한 공부모임 이상임을 보여줬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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