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국내 3번째 원숭이두창 확진 환자의 접촉자 감시를 종료했다고 이날 밝혔다.
역학조사를 통해 확인된 3번째 원숭이두창 확진 환자의 접촉자는 고위험군 7명, 중위험군 9명, 저위험군 20명으로 분류됐다. 이들은 노출 수준에 따라 21일간 능동 및 수동 감시를 시행했다. 고위험 접촉자 중 1명은 원숭이두창 백신 접종에 동의해 노출 후 접종을 받았다.
7명의 고위험군 접촉자 중 1명은 지난 22일 능동 감시 중 국내 4번째로 확진됐다. 4번째 확진자는 3번째 확진자의 검체 채취 중 주사바늘에 찔린 의료진으로, 현재 격리 입원치료 중이다. 이외 다른 접촉자 중 추가 확진자는 감시기간 중 없었다고 방대본은 설명했다.
방대본은 향후 원숭이두창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질병관리청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 발생현황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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