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배우 김새론(22)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골드메달리스트는 1일 "김새론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새론은 지난 5월 18일 오전 8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인근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2%로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이 사고로 변압기가 파손돼 주변 상가 일부가 정전되고, 카드 결제가 되진 않는 등 손해를 입었다. 김새론은 직접 찾아가 사과를 하고 보상을 진행했다.
이후 김새론은 SBS 드라마 '트롤리'에서 하차했으며, 촬영한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에서 편집됐다. 사실상 배우 활동을 중단했으며, 생활이 어려워져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하며 지내는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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