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다스코 가 22일 오후장에서 4%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29분 현재 다스코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거래일대비 4.13% 상승한 58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한때 다스코는 최고 5.03% 오른 5850원까지 올랐다가 일부 상승폭을 반납했다.
도로안전시설물, 건축자재, 에너지, 철강재 등의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는 다스코는 2019년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등과 함께 모듈러건축위원회의 회원사로 참여한 바 있다.
다스코는 이번에 네옴시티 사업에서 모듈러를 수주한 삼성물산에 내장재 공급업체로도 알려져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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