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이 개막한 가운데 육계 등 치킨 관련 업종이 수혜 기대감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27분 현재 마니커 는 전 거래일보다 3.31%(50원) 오른 1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림 도 전 거래일 대비 0.88%(25원) 오른 2870원에 거래되며 소폭 상승 중이다.
치킨 업계의 대목으로 꼽히는 월드컵이 개막하면서 관련 종목에 투자세가 몰리는 것으로 해석된다. 카타르 월드컵은 20일(현지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열고 29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본선에 오른 32개국은 4개국씩 8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이후 각 조 1, 2위가 16강에 진출해 우승 도전을 이어간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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