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애슐리, 클린디쉬 기부 챌린지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애슐리퀸즈는 이랜드재단과 함께 사회공헌 캠페인 ‘클린디쉬 챌린지 시즌4’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클린디쉬 챌린지는 애슐리퀸즈에서 식사하는 고객이 음식을 남기지 않고 깨끗이 식사하겠다는 의미로 100원의 참여금을 기부하면, 적립된 총 기부금의 10배만큼 애슐리가 저소득층 아동 및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아동에게 무료 식사권을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올해로 4번째 진행되는 클린디쉬 챌린지는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고객과 함께 줄이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했다.
이랜드는 해당 캠페인을 통해 2020년 네이버 해피빈과 도심 숲 조성 사업을 위한 나무 심기에 조성된 기부금을 전달했고, 지난해부터는 이랜드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가정 아동의 외식을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 8월에 진행한 ‘클린디쉬 챌린지 시즌3’를 통해서는 약 3000여 장의 무료 식사권을 저소득층 아동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이랜드 애슐리 관계자는 “무분별하게 버려지고 낭비되는 음식물 쓰레기에 대해 고객과 함께 고민해보자는 의미에서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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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디쉬 챌린지 시즌4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애슐리퀸즈 전매장(여의도한강공원점 및 켄싱턴 입점 매장 제외)에서 참여할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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