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디에이치엑스컴퍼니 은 올해 3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모두 개선됐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56억원으로, 전년 동기 41억원 대비 36.6% 증가했다. 영업이익(-9.9억원)과 당기순이익은(-11.4억원) 손실을 기록했지만, 같은 기간 적자 수준을 큰 폭으로 줄이며 수익성 강화에 성공했다.
특히 외형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올해 들어 3분기 연속으로 매출액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3분기 매출액은 지난 2분기 대비 약 153% 늘었다.
엔에스엔은 올해부터 신사업 추진 등 사업구조 개편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고수익 사업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등을 통해 외형 성장, 수익성 강화 등 체질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엔에스엔은 미래 성장 동력으로 PCR 진단기기 및 진단키트 공급을 비롯해 ESG 녹색산업 유통 등을 추진하고 있다. 관계사 세바바이오택을 통해 대마 사업 및 마이크로바이옴 활용 진단 솔루션 사업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엔에스엔 관계자는 "올해 신사업 추진과 함께 실적이 꾸준한 개선세에 있어 외형 성장과 재무 구조 개선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4분기 연말 특수로 유통 사업 부문 실적 상승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올해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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