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16일 학술대회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오는 16일 경주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신라와 가야의 토목 기술'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한다. 최근 조사된 신라와 가야의 토성, 제방, 무덤을 비교·검토해 고대 사회의 토목 기술과 건축 문화를 밝힌다.
주제발표에는 김현봉 국립가야문화재연구원, 조인규 경강문화재연구원, 이보경 우리문화재연구원, 최경규 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금관가야, 아라가야 토성의 축성 기술, 신라 지방 토성의 축성 기술, 신라 가야 제방의 축조 기술, 가야와 신라 고총의 축조 기술 검토 등에 이야기한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홍보식 공주대 교수, 소배경 삼강문화재연구원, 조미래 민족문화유산연구원 등이 참가한다.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유튜브에서 생중계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제 커피값도 아까워 탕비실 '믹스' 타먹는데…이...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밤 9시에도 20~30대 여성들 '북적'…어느새 홍콩 일상 된 K브랜드[K웨이브 3.0]⑪](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5283712126_1769063316.jpg)











![[시시비비]'숙련공' 아틀라스와 '유희로봇' G1이 던진 질문](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5140037678A.jpg)
![[법조스토리]판검사 수난 시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0510130329A.jpg)
![[기자수첩]트럼프 2기 1년, 마가는 여전히 견고할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1084104128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