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크라우드펀딩 공동홍보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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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크라우드펀딩' 연계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크라우드펀딩은 자금을 필요로 하는 수요자가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 대중을 대상으로 자금을 모으는 방식을 말한다.

경과원은 최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G-FAIR 행사와 연계해 크라우드펀딩 연계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경과원은 지난해부터 도내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해 민간 투자금 확보와 시장진입을 돕기 위해 증권형, 후원형, 글로벌형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데모데이는 사업에 선정된 스타트업들과 전문, 기관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킹 및 후속 투자 유치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기업은 ▲비웨이브(뇌파를 통한 우울증 진단 기업) ▲펫 그라운드(무인 반려동물 스토어 '견생냥품' 운영) ▲샐리쿡(암 식단 특수식품 제조) ▲라르고 ▲피씨엔씨 ▲힘난다 ▲훌템 ▲이팜헬스케어 ▲엠셀 ▲티에스테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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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경과원 창업지원본부장은 "경기도에는 우수한 창업기업들이 많다"며 "이들이 크라우드펀딩은 물론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성장의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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