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퍼스트시티 조감도]

[DMC 퍼스트시티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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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업무지구 향동에 위치하는 ‘DMC 퍼스트시티’ 가 최고 경쟁률 42:1로 1차분을 성황리에 마감했다.


3기 신도시 조성이 추진 중인 지역 부동산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특히 고양 창릉신도시 일대가 주목이 예상된다.

특히나 일산신도시 이후 25년만에 신도시 기준 15배가 넘는 246만평 대지에 건설되고 있어 교통 호재만 해도 신설 지하철역이 7개나 되고 있다.


창릉신도시는 판교테크노밸리보다 2.7배 넓은 41만 평의 자족용지를 확보한다. 벤처기업, 연구소 중심의 지식기반 산업 특구가 조성될 계획인 만큼 인접 지역에도 상당한 수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에 신설될 계힉인 GTX-A노선 창릉역을 이용하면 서울역 10분, 여의도 25분 등 서울 핵심지까지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어 서울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고양선(2029년 준공 목표)의 경우 고양시청을 시발점으로 창릉지구, 향동지구를 경유해 새절역(서울 지하철 6호선)까지 연결된다.


또한 매년 지하철역 관련 착공과 확정때마다 주변 아파트 시세가 2억씩 올라 2019년 84m2 기준 3억 6천만원의 분양가에서 2022년에 11억 매매, 현재는 7~8억을 호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창릉신도시 바로 옆에 자리한 향동지구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향동지구는 서울 마포구, 은평구가 인접한 데다 여의도와 마곡 등의 이동이 편리하다.


향동지구 상업지 최초로 전실 복층 특화설계를 갖춘 ‘DMC 퍼스트시티'는 오피스의 경우 4.2m의 넉넉한 층고와 업무 용도에 따라 다양한 규모로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섹션 오피스로 구성했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조성되며, 오피스 180실과 근린생활시설이 18실, 옥상정원, 샤워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자리한다.


단지가 인접한 곳에는 수변공원을 비롯, 향동천, 은행산, 망월산 등이 있으며,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보장된다.


한 관계자는 “광역 교통망 체계와 도심 속 숲세권 입지 조건을 갖췄다”면서 “다양한 개발과 높은 배후 수요를 갖췄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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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DMC 퍼스트시티’ 2차분은 11월 오픈예정이며,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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