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뉴욕한국문화원은 2022년도 온라인 한국영화 상영회 두 번째 시리즈로 '배우 송강호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부터 11월 27일까지 문화원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배우 송강호가 출연한 영화 6편을 무료로 볼 수 있다.
상영 작품은 '공동경비구역 JSA(2000)', '의형제(2010)', '관상(2013)', '변호인(2013)', '택시운전사(2017)', '나랏말싸미(2019)' 등이다. 모든 영화는 영어자막이 제공된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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