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트인 '오션뷰' 아파트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 35’ 신규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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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아파트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 35’가 10월 일반 수요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신규 아파트 공급이 위축된 여수 분양시장에서 프리미엄이 높은 오션뷰 아파트를 잡을 탁월한 입지로 평가 받는다.


실제로 바다 조망 입지에 조성되는 아파트는 일명 ‘오션뷰 프리미엄’이 붙어 웃돈에 거래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남해 조망이 가능한 경남 사천의 ‘삼천포 예미지(2019년 12월 입주)’ 전용 103㎡는 올해 2월 3억8,000만원에 손바뀜했다. 또한 바닷가 조망이 가능한 ‘속초청호아이파크’ 전용 84㎡는 올해 4월 7억2,500만원에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러한 가운데 ‘오션뷰’ 단지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 35’에도 본격적인 분양을 앞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는 여수시 학동 일원에 지하5~지상35층 2개동, 전용면적 84㎡ 4개 타입과 179㎡PH, 총 244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바로 앞 여수 앞바다 조망이 가능한(일부 세대 제외) ‘오션뷰’ 단지로, 여수시에서 가장 높은 최고 35층 단지로 사업지 주변 전면에 고층건물이 없어 다수 세대에서 수려한 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으며 단 244세대로만 조성, 최상층은 펜트하우스로 구성된다.

또한 그 동안 신규 공급 부족 지역이어서 희소성도 높은 상황이다. 특히 최근 여수 죽림1지구 택지개발사업이 난항을 겪는 등 여수 지역 내 주택공급 일정이 줄줄이 차질을 빚고 있어 반사이익도 예상된다.


여수는 한동안 조정대상지역에 묶여 있으면서 아파트 공급이 원활하지 못했던 대표적인 지역이다. 부동산 114 랩스에 따르면 여수시 분양 물량은 2021년 282세대에 이어 올해도 단 356세대에 그쳤다. 지난해와 올해 분양된 단지들의 입주가 예상되는 2023~2024년쯤에 입주하는 단지들은 새 아파트 희소성이 부각돼 프리미엄이 붙을 가능성이 있다.


더욱이 최근 불확실한 부동산 시장에서 앞으로 지역 내 계획돼 있는 신규 분양 물량도 없다. 향후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라 분양가가 지속적으로 오른다는 소식에 실수요자 입장에서 불안이 가중될 만한 만큼 올해 여수 마지막 분양 단지인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의 희소가치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는 단지 인근 도보권에 여수시청, 법원, 주민센터 등 주요 관공서가 밀집한 행정중심 입지로 단지 인근에 쌍봉초교, 여수웅천중교, 여천고교와 학원가가 밀집해 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또한 거북선공원에 인접해 주거 쾌적성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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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고급건축 실적 1위에 빛나는 쌍용건설 시공의 ‘플래티넘’ 브랜드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쌍용건설은 그동안 축적해온 글로벌 건설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설계와 디자인으로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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