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전주보다 늘었을 가능성
[아시아경제 변선진 기자] 코로나19 겨울 재유행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2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일주일 전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사람은 1만3824명으로 집계됐다. 일요일 진단 검수 감소 영향으로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2만5276명)보다는 1만14252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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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주일 전인 16일(1만633명)보다는 3191명, 2주일 전인 9일(8549명)보다는 5275명 늘어나며 증가세를 이어갔다. 전문가들은 겨울 재유행이 11~12월 사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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