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협력 협정 발효

한국-튀르키예 과학기술 협력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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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대한민국이 튀르키예와 과학·기술 협력을 대폭 강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대한민국 정부와 튀르키예 공화국 정부 간 서명이 완료된 과학 및 기술 분야의 협력에 관한 협정(한-튀르키예 과학기술협력협정)이 발효된다고 밝혔다. 국가 간 정보 교환, 인적 교류 및 연구 등 과학기술 분야 협력이 증진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자는 내용이다. 이 협정의 발효로 양국 간 과학·기술 분야의 인적 교류와 정보 교환이 확대되고, 공동 사업 수행 및 공동 학술회의가 활성화돼 양국 간 과학·기술 협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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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나라는 이번 협정을 포함해 총 49개의 과학기술협력협정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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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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