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범4만3 내 ‘만촌자이르네 단지 내 상가’ 11월 중 공개입찰 예정
최근 높아지는 건축 원자재 가격에도 불구하고 착한 분양가격(전용면적 평균 평당가 3,000만원 이하)으로 대구 수성구에서 만촌자이르네 단지 내 상가를 공개 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
앞으로 볼 수 없는 착한 분양가격으로 2019년도에 공급한 만촌A아파트 단지 내 상가의 입찰 내정가격(전용면적 평균 평당가 4,000만원) 보다 무려 평당 1,000만원 이상 저렴한 내정가격으로 입찰을 앞두고 있기에 앞으로 상가 주변 32구역, 혜화지역주택 등 지역개발이 본격화되면 다시는 볼 수 없는 가격이라는 주변 부동산 관계자의 의견으로 착한 분양가격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만촌자이르네는 2023년 1월 입주를 앞둔 아파트 단지로 공급 규모는 607세대, 지하2층~지상26층, 6개동, 전용면적 77~84㎡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 단지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대구 핵심주거지인 범4만3의 교육특구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입지와 만촌 신주거 타운 5천세대 개발지역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대구도시철도 2호선 담티역 이용이 편리하고 달구벌대로와 KTX·SRT 동대구역 등 다양한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번에 공개 입찰을 진행하는 만촌자이르네 단지 내 상가는 입주민 607세대의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며 단지 인근 두리봉산책로, 범어공원 등을 이용하는 유동인구까지 확보된다면 상권의 안정화 및 공실 부담을 줄일 수 있어 높은 임대 수익률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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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만촌자이르네 단지 내 상가는 도로변 메인 교차로 길목 독점상가 12개 호실 구성의 희소성 높은 상가, 전 호실 전면부 배치로 가시성, 개방감, 고객 접근성 등을 높일 수 있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과 상가 내부 공간에 기둥배치가 없는 특화된 설계 구성으로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는 장점이 크게 눈 여겨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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