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삼육대는 개교 116주년을 맞아 전 세계 120여개 재림교회 대학 간 학문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제학술진흥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Academic Advancement, 이하 ISA)를 공식 출범한다고 17일 밝혔다. 창립총회는 오는 20일 오전 교내 요한관 홍명기 홀에서 개최된다.


창립총회에서는 ISA 초대 회장과 감사를 선출한다. 아울러 한국연구재단에 국제학회로 공식 등록하고, 명실공히 국제학회로서 출범하게 된다. ISA는 앞으로 △종교와 신학 △인문 사회 △보건의료 △과학기술 △문화와 예술 △신앙과 학문 등 6개 부문의 학술 세션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등 교육기관으로서의 사명과 경험을 확장하고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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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 목 삼육대 총장은 “ISA는 언어와 인종의 장벽을 넘어, 우리에게 주어진 교육 사명을 완수하는 일에 세계가 연합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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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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