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마크 주상복합 관심 끄는 이유… 최고 49층 랜드마크 ‘힐스테이트 아산 센트럴’
- 고층 랜드마크 주상복합 저층 단지 대비 시세상승률 약 2배가량 높아
- 아산 원도심에 찾아오는 최고 49층 랜드마크 주상복합 ‘힐스테이트 아산 센트럴’
각 지역의 40층 이상 고층 랜드마크 주상복합 단지들이 우뚝 솟은 높이만큼 특별한 가치로 부동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일반 단지에 비해 분양가 대비 높은 시세 차익을 형성하는 등 몸값 상승세가 크다.
실제 고층 랜드마크 주상복합 단지는 주변에 위치한 상대적으로 저층인 단지들보다 분양가 대비 높은 시세 차익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자료에 따르면 일산에서 최고 49층 높이의 랜드마크 주상복합으로 공급된 ‘킨텍스 꿈에그린’은 올해 지역 내에서 거래된 단지 중 유일하게 10억원을 넘어섰다. 이 단지는 지난 7월 12억5,000만원(전용 84㎡)에 거래되면서 인근의 17층 높이 아파트인 ‘대화마을동문(3단지)’의 같은 달 거래가 4억6,000만원(전용 84㎡)와 비교해 약 2배이상 높은 가격으로 거래됐다.
또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서 분양한 최고 49층 높이의 랜드마크 단지 ‘청주 지웰시티 푸르지오’(‘19년 10월 입주)는 전용 84.679㎡타입이 지난해 11월 분양가(3억5,220만원) 대비 약 4억원 상승한 7억5,000만원(47층)에 거래됐다. 이는 같은 복대동에서 분양한 최고 25층인 ‘복대두진하트리움’(‘15년 11월 입주)의 전용 84.9314㎡타입이 분양가 2억6,900만원에서 지난 8월 4억6,000만원(9층)에 거래돼 약 2억원가량 오른 것과 비교하면 약 2배가량 시세가 높게 상승한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고층의 랜드마크 주상복합 단지는 상징성과 희소가치로 집값도 덩달아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면서 “특히 인근 저층 단지들에 비해 2~3배가량 시세 상승률이 높게 나타나기도 하면서 지역 시세를 견인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이렇게 고층 랜드마크 주상복합 단지의 프리미엄 상승세가 높은 가운데, 충청남도 아산시 원도심 핵심입지에서 최고 49층 높이의 랜드마크 주상복합이 선보일 예정에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10월 중 분양할 계획인 ‘힐스테이트 아산 센트럴’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 짓는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6개 동 규모의 랜드마크 주상복합단지다. 아파트 전용면적 84~127㎡ 893세대 및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92㎡ 320실 등 총 1,213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이 단지는 아산시 원도심 한복판에 최고 49층 높이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조성돼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원도심에 위치한 만큼 이미 갖춰진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교통호재를 통한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 역세권 단지이면서 1km 이내에 아산시외버스터미널도 위치해 광역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차량 이용 시에는 인근 충무로를 통해 39번국도 이용이 수월하며 이를 통해 수도권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다. 아산-청주 고속도로(‘25년 예정) 건설 사업의 1구간인 아산~천안구간이 올해 12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인근 초·중·고교를 모두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쇼핑 및 생활 인프라도 이용이 편리한 만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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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아산 센트럴’의 견본주택은 10월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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