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호수공원 두산위브더제니스, 풍부한 녹지 품고 단지내 상업시설과 동시 분양
코로나19 이후 주거 쾌적성 중 자연친화적인 입지를 강조한 숲세권·공세권 단지를 선호하는 수요자가 늘면서 분양시장의 주거 트렌드도 변화하고 있다.
특히 호수공원 입지 강점은 통계로도 나타나고 있다.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호수공원을 옆에 둔 아파트 시세의 경우 지역 동 시세 대비 평균 35% 정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수공원 인근 아파트, 상가 단지는 쾌적한 조망권 뿐 아니라 생활체육, 여가 선용 등이 용이해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이후 올해 11월까지 분양한 단지 가운데, 단지명에 숲세권·공세권 입지가 반영된 단지는 총 126개 단지로, 이들 단지의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은 19.06대 1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봐도 실제 주요 공세권·숲세권 단지의 몸값 오름세는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숲세권·공세권을 품은 단지는 스트레스 해소 및 심리적 안정감 제공, 환경적으로 쾌적함을 제공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녹지가 풍부하고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일원에 '동백호수공원 두산위브더제니스'가 단지내 상가인 ‘두산위브더제니스 애비뉴플러스’와 함께 동시분양을 개시했다. 동백호수공원을 품은 단지 특성에 따라 향후 지역 랜드마크로 급부상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걸어서 동백호수공원의 아름다운 환경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고 수(水)세권 입지 자체가 강, 바다, 호수와 인접해 있어야 하는 만큼 희소성이 높다는 점이 포인트다. 호수공원을 품고 있기 때문에 호수 주변으로 조성되는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할 전망이다.
동백호수공원 뿐 아니라 단지 주변에 약 1만8,291.4㎡ 규모의 근린공원이 자리하여 가벼운 산책 및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좋은 환경을 지녔다. 여기에 동진원1공원, 동백호수공원, 한들공원, 다올공원 등의 녹지 공간도 가깝다.
‘동백호수공원 두산위브더제니스’는 두산건설이 시공을 맡은 가운데 지하 3층, 지상 최고 22층, 7개동 378가구의 단지 규모를 갖췄다. 전용면적은 61㎡ 214가구, 75㎡ 122가구, 77㎡ 8가구 84㎡ 34가구 등의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됐다.
인근 도보권에는 어정초, 어정중이 있고 동백고, 강남대학교 등도 근거리에 있는 학세권도 갖췄다. 단지 인근에는 쥬네브(이마트, CGV 등)와 용인세브란스병원 등의 중심상업지구가 있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품었다.
스트리트형 상가인 ‘두산위브더제니스 애비뉴플러스’는 ‘동백호수공원 두산위브더제니스’ 주거단지 내 조성되는 상업시설로 1층 1,678.74㎡, 2층 1,700.25㎡의 규모에 공급 호실은 각 47호실, 총 94개 호실로 구성된다. 동백 생활권 3만7,000세대 배후수요를 품은 100% 전면 노출 스트리트형 고품격 단지 내 상가로 가시성과 노출성을 높였다.
앵커테넌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1층은 테마 카페, F&B존, 화장품, 편의점, 베이커리, 이동통신 대리점 등이 조성되며 2층은 학원, 뷰티아카데미, 피트니스클럽, 의료기관, 헤어샵, 피부샵 등이 권장업종이다. 분양 시 권리금, 시설 보수비 등 별도의 입점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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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어정역이 가까워 분당선 환승이 가능한 기흥역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고 GTX-A(예정), 에버라인, 영동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우수한 광역 교통망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다. 향후 분당선(기흥~오산), 용인선(기흥~광교) 연장 사업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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