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도~마석 50분, 마석~서울역 27분, 여의도~청량리 10분 대 진입가능…서울 접근성↑
- 신세계건설 주거브랜드 빌리브(VILLIV)가 시공해 우수한 상품성 기대

GTX-B노선 조기착공 확정에 매수 문의 ‘쇄도’, 마석역세권 ‘빌리브 센트하이’ 수혜지로 주목
AD
원본보기 아이콘

국토교통부가 지난 7일 GTX 조기 확충을 위해 2024년 상반기에 GTX-B노선의 민자·재정구간을 동시에 조기 착공하겠다고 밝혔다.


GTX-B노선 사업은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역’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송도역(인천대입구역)’에 이르는 서울의 중심 업무지구를 동서로 잇는 사업이다. 총 82.7km 길이로, 정거장 14개소, 차량기지 1개소 건립이 예정돼 있다. 민자구간은 인천대입구~인천시청~부평~용산, 상봉~마석 등 62.8km이며, 재정구간은 용산~상봉 등 19.9km이다.

해당 노선 개통으로 인해 서울 도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동시간은 송도~마석 50분, 마석~서울역 27분, 여의도~청량리 10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하루 평균 이용객은 약 30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수도권 서북부와 동북부를 연결하는 GTX-B 노선이 정차하는 지역의 부동산 시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비규제지역이자 교통개발 수혜가 더해진 남양주 마석역세권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러한 교통호재를 바탕으로 화도읍 일대 ‘마석 힐즈파크 푸르지오’ 전용 84㎡의 경우 20년 6월 당시 3억 원 초반대에 거래됐으나, 현재는 5억 중반대에 거래 돼 눈길을 끈다. 또한 ‘남양주 라온 프라이빗 5단지’ 전용 84㎡ 또한 20년 2월 3억 2,000만 원에 거래되었으나 올해 5월 약 6억 4,4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한 후 현재까지 시세를 유지중이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수도권 지역의 집값 상승을 견인 중인 GTX-B 노선의 조기착공 소식에 수요자들은 마석역 일대 신규 분양 단지에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며 “특히 서울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는 만큼 수도권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신세계건설이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역 일대에 랜드마크 주상복합단지 빌리브 센트하이가 분양 중에 있다.


단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일원에 지하 5층~지상 29층, 3개동, 전용면적 84~98㎡ 공동주택 250세대와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빌리브 센트하이는 GTX-B 조기 개통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마석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GTX-B노선이 개통 시 서울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되며 서울역까지 20분대, 여의도역까지 30분대면 도달할 수 있다.


또한 현재도 경춘선을 이용해 신내역 6호선, 망우역 경의중앙선, 상봉역 7호선, 청량리역 1호선·수인분당선 등으로 환승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다. 잠실, 강남 일대까지 30분대에 이동가능한 다수의 광역버스노선도 단지 인근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마석로, 경춘로, 46번 국도, 서울양양고속도로의 진입도 쉬워 남양주 전지역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가평, 춘천, 양양 등 국내 대표 관광도시도 방문할 수 있다.


이외에도 교육여건 또한 우수하다. 경기 북부 권역 유일한 사립초등학교 심석초를 비롯하여 심석중, 심석고 등 명문학군이 한 곳에 모여있는 원스톱 학세권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해당 학군을 포함한 학원가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빌리브 센트하이는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내를 대표하는 건설사 중 하나로 거듭난 신세계건설의 주거브랜드 ‘빌리브(VILLIV)’가 시공해 우수한 상품성도 갖춘다.


우선 단지는 마석 내에서 최고층으로 조성돼 우수한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고급스러운 외관설계를 통해 마석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대부분의 가구를 일조와 채광에 유리한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지역 내에서 희소성 높은 중대형 평형의 상품으로 구성되어 수요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AD

한편, 빌리브 센트하이가 조성되는 남양주시 화도읍은 비규제지역으로 다양한 이점도 기대된다.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70%까지 적용되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다주택자도 대출이 가능해 각종 규제에서 자유로운 점이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빌리브 센트하이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등의 금융혜택도 제공해 내 집 마련을 위한 자금마련이 수월할 전망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