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엠디 라보라토리스 ‘제주마린 UV 프로텍션’ 출시…”가을철 자외선 선크림 필수”
㈜레비레스코의 메디뷰티 브랜드 ‘스킨엠디 라보라토리스’가 올해 제주 마린 기초 화장품 3종 시리즈를 론칭한데 이어 네 번째 제품 ‘제주마린 유브이 프로텍션’ 선크림을 오는 17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킨엠디 라보라토리스의 ‘제주마린 유브이 프로텍션’은 자외선차단?주름개선?미백 3중 기능성 선크림으로 자외선이 강한 가을철을 겨냥한 신제품이다. OATC피부임상시험센터에서 자외선차단 지수 임상시험을 통과하였으며 자외선차단지수는 SPF50+ PA++++로 가을철의 따가운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준다.
가을철의 강한 자외선과 건조한 날씨 등은 피부의 노화를 일으키고 피부 유수분 불균형, 이로 인한 피부 장벽 기능 약화로 이어져 피부손상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원인이다. 초 가을에는 햇빛이 약하다고 생각해 자외선 차단에 소홀한 경우가 많은데 강한 자외선에 의해 기미·잡티 등 이 발생하거나 심해질 수 있다. 따라서 가을철에는 기미·잡티 등을 예방하는 선크림을 적극 사용하여 피부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킨엠디 라보라토리스의 ‘제주마린 유브이 프로텍션’은 자외선 차단 이외에도 제주용암해수, 9가지 해초추출물, 히알루론산, 선인장추출물, 동백나무씨오일 등이 함유되어 피부 안과 밖까지 촘촘하고 탄탄하게 피부 장벽을 케어 해준다. 피부 톤을 밝아 보이게 자연스럽게 보정해주는 톤업 베이스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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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레스코 관계자는 “산호초와 해양생태계를 해칠 수 있는 옥시벤존, 옥티녹세이트, 옥토크릴렌 등의 유해성분을 제외하여 바다와 자연에 친화적인 제품으로 개발하였다. 골프, 등산, 테니스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가을철에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막아주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선크림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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