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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외국어고등학교1·2학년, 그들만의 특별한 현장체험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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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취소된 해외문화체험 대신 국내문화체험으로 아쉬움 달래

김해외국어고등학교 1,2학년 친구들이 미술관을 방문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김해외국어고등학교 1,2학년 친구들이 미술관을 방문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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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김해외국어고등학교는 코로나로 취소된 해와문화체험을 뒤로 하고 특별하고 다양한 국내문화체험을 진행해 아쉬움을 달랬다.


지난 9월 26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미국 IVY리그는 국내 SKY리그로, 미국의 기관 방문은 서울의 기관 방문 등으로 전환해 일정을 소화했다.

그 외에도 글로벌 리더로서 자질 향상을 위해 ▲한·중·일 문화를 이해 활동 ▲진로를 반영한 테마 활동 ▲국립중앙박물관 내 중·일 문화체험 ▲미술관 방문, 뮤지컬 관람 등을 통해 문화·예술적 소양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탐방 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오랜만에 현장 체험 기회를 가져 너무 즐겁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된 몸과 마음이 쌓인 피로감을 해소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활동을 지도한 교사는 “단순한 여행의 가치 이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참여한 친구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글로벌 리더가 되는 꿈과 포부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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