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 택시에 마약을 두고 내린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께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도착해 택시에서 내리면서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이 담긴 지퍼백을 뒷좌석에 두고 내린 혐의를 받는다.
마약 의심 물질을 수상하게 여긴 택시 기사가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 A씨는 마약 투약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마약 소지와 투약 경위 등에 대해 확인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A씨는 임의동행해 1차 조사 후 귀가한 상태”라며 “향후 다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올림픽 시작한 거 맞나요?" 싸늘한 축제에 자영업...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하나둘 늘어나는 매물…강남3구 집주인도 호가 낮춘다[비주얼뉴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5043134548_1770617071.jpg)





![[시장의맥]'강약약강' 트럼프의 선택적 압박](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5140263418A.jpg)
![[초동시각]부동산 성전, 무엇과 싸울 것인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1085187708A.jpg)
![[기자수첩]마트 새벽배송 급물살, 전담차관 절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073326978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