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지제역 삼부르네상스’ 투시도]

[삼부토건, ‘지제역 삼부르네상스’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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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삼성그룹 공장과 가까워 그 후광효과를 누릴 수 있는 이른바 ‘삼세권’이 주목받고 있다. 소득수준이 높은 대기업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들이 유입되면서 배후 임대수요가 풍부한 만큼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삼성반도체 단지 평택캠퍼스와 차량 10분대 거리에 위치한 아파텔이 분양을 앞둬 눈길을 끌고 있다. 직주근접 위치는 물론 삼성 인근 배후수요를 누리는 희소가치까지 가장 크게 누릴 수 있어 관심이 높아지는 것이다.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일원에 들어서는 ‘지제역 삼부르네상스’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0층, 전용면적 47~59㎡, 총 180실 규모다.

단지 인근에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브레인시티·비즈니스콤플렉스행정타운·고덕R&D테크노밸리 등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현재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LG디지털파크 일반산업단지 등 대기업이 몰려 있어 주거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적으로 대기업 산업단지가 만들어지면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들이 유입되며 이들은 업무 특성상 근로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어 직장이 가까운 곳에 주거지를 마련하고자 하는 경향이 강하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의 반도체 라인이 계속 늘어나면서 근로자의 수도 증가할 확률이 높은 만큼, 배후 수요 확보에 유리하고 공실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 단지는 직주근접 단지로서 풍부한 임대 수요도 품었다. 평택일반산업단지가 인접하고 평택칠괴일반산업단지, 평택송탄일반산업단지 등 다양한 산업단지 종사자들을 배후수요로 갖췄다. 뿐만 아니라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및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 등 행정기관의 관련 종사자 수요와 인근으로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 셔틀도 운행되고 있어 해당 임직원 수요까지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인접한 1번 국도와 45번 국도를 이용해 평택 전 지역으로의 이동이 쉽고, 송탄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또 지하철 1호선과 SRT가 지나는 평택지제역의 이용이 편리하며, 해당 역에는 수원발 KTX 직결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평택을 대표하는 핵심 공원으로 변모하고 있는 모산근린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해당 공원은 28만여㎡규모로 조성되며 주민들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수변문화공원, 자연체험공원, 레포츠공원, 오색테마공원, 테마놀이터 등 다양한 테마 공간과 과수원길, 유아 숲 체험장, 반려견 쉼터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어린 자녀의 도보 안심통학도 가능하다. 세아초(병설유치원 포함)가 도보권에 있으며, 세교초, 세교중, 평택여고 등 다수의 학교가 인접하다.


‘지제역 삼부르네상스’의 분양 관계자는 “삼세권 입지는 물론 규제의 영향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운 장점 때문에 투자자들의 관심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향후 임차 수요가 풍부한 만큼 실거주나 투자 등 가리지 않고 상담전화가 꾸준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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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제역 삼부르네상스’는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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