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고열 증세로 병원에 입원한 비디아 데비 반다리 네팔 대통령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수도 카트만두의 한 대학병원에 입원한 반다리 대통령은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통령실은 "반다리 대통령은 고열과 함께 전신 통증 등을 호소해 입원한 후 치료를 받아왔다"며 "다른 합병증은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반다리 대통령은 2015년 여성으로는 첫 네팔 대통령에 당선돼 2018년 연임에 성공했다. 네팔은 총리가 실권을 가진 의원내각제 국가로, 대통령은 상징적 국가원수 역할을 한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 지급…2년 만에 돌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초동시각]'1422원 고환율'이 울리는 경고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08590123465A.jpg)
![[에너지토피아]'재생에너지 85%' 뉴질랜드가 화석연료를 못버리는 이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0445801810A.jpg)
![[기자수첩]'백기사' 찾기 전에 '흑기사'가 되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1071464913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르포]"위험한 용접은 로봇이, 마지막 판단은 사람이"…'공존'의 한화오션 조선소[AI시대, 일자리가 바뀐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2911060772202_176697396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