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북면 마을회관 등 이재민수용시설 10개소 포함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여주시는 "지난 8월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의 수도요금 감면 추진을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감면 대상은 여주시 읍·면·동 전 지역의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 등록된 사유 시설 피해가구 중 상수도 사용 293개소며, 수해 기간에 이재민 수용시설이었던 산북면 마을회관 등 10개소도 감면받는다.
10월부터 부과되는 수도 요금의 50%를 3개월간 시행하며, 수해 가구의 편의를 위해 별도 신청 없이 일괄 감면 추진한다.
추가 피해자 확인 시에는 별도 신청을 받아 감면할 예정이다.
여주=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요즘 고객님들 가격은 안 봐요" 과일 하나 팔려고...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날씨]내일 아침 최저 -18도까지 '뚝', 전국 종일 영하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7070912326_1769069229.jpg)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451932306_1770363918.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