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3년 만에 '스타일런' 진행
롯데百 기획한 국민 참여 마라톤 대회
2017년 첫 대회 후 누적 참여 1만5000명
'음악' '친환경' 담은 스페셜 러닝 키트 지급
러닝 후 이색 시상식, 축하 공연도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백화점이 3년만에 '스타일런'을 진행했다. 스타일런은 롯데백화점에서 자체 기획한 국민 참여 마라톤 대회로, 2017년 첫 대회 후 누적 참여 인원이 1만5000명에 달하는 유통업계 최대 마라톤 행사다.
2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이번 스타일런은 역대 최초로 서울 송파구 잠실 일대 도로를 점용해 이뤄졌다. 올해 스타일런 테마는 '음악'으로, 달리기의 즐거움을 한껏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많은 러너들이 음악을 들으면서 뛰는 점에 아이디어를 얻어, 참가자들에게는 '음악'과 '친환경'을 담은 스페셜 러닝 키트도 지급했다. 러닝 이후에는 이색 시상식, 축하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러다 3천명 넘는다" 상상초월 발병에…'후진국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