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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전국 2만5900명 확진… 재유행 12주 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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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7,917명 발생하며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20일 서울 관악구 보건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7,917명 발생하며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20일 서울 관악구 보건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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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준이 기자]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30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2만명대 중반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사람은 2만590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2만7632명)보다 1732명 줄었다.


1주일 전인 지난 23일(2만8601명)보다 2701명, 2주일 전인 16일(4만1902명)보다는 1만6002명 적다.


금요일 동시간대 기준으로 재유행 초기인 7월8일(1만9400명) 이후 12주 만에 최저 기록이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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