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구 금고 선정 심의위원 명단 유출 사고가 났던 광주 광산구에서 검찰이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28일 오전 광주광역시 광산구 장학회 사무국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광산구에 따르면 검찰은 구 금고 선정 심의위원 명단 유출 사건에 연루된 장학회 관계자를 수사하고 있다.
2018년 금고 선정 당시 심의위원 명단을 경쟁 은행 두 곳에 넘겨준 광산구 전·현직 공무원 2명은 최근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등 모두 유죄를 선고받았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전직 구의원도 1심에서 징역 8개월과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았으나 형의 선고가 유예됐다.
광산구는 올해 말 약정 종료를 앞두고 차기 금고 운영기관 선정 절차를 밟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나혼자 산다' 800만 최고 찍었는데 72% 급감…"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배달앱 수수료 규제, 섬세한 접근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0344789673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