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우리도 우승 멤버다.”
미국팀 왝스(WAGs)가 2022 프레지던츠컵 우승 직후 환호하고 있는 모습이다. 왝스(wives and girlfriends)는 유명 스포츠 선수의 아내와 여자 친구를 말한다. 프레지던츠컵 기간 동안 선수들과 함께 하며 ‘골프 축제’를 즐겼다.
올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끝난 프레지던츠컵에선 미국이 인터내셔널팀을 17.5-12.5로 눌렀다. 미국은 9연승을 질주하며 역대 전적 12승1무1패의 절대 우위를 지켰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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