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국립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이 오는 28일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네덜란드 등 5개국 대학원생이 참가하는 제6회 차세대육성대학원생 포럼을 온라인으로 연다.
포럼은 동북아해역인문학을 연구하는 세계 신진학자들의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교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는 국제학술행사다.
행사는 ‘근현대 동북아해역 인문네트워크의 전개와 교류’를 주제로 ▲동북아해역과 어업 ▲동북아해역과 항만 ▲동북아해역과 인문학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부경대, 제주대, 한국해양대, 상해사범대, 중산대, 국립정치대, 교토대, 도쿄대, 마스트리히트대 소속 대학원생들은 포럼에서 주제발표와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포럼은 각국 언어로 동시 통역돼 사업단 유튜브 채널과 줌 등 온라인으로 실시간 제공된다.
부경대 HK+사업단 손동주 단장은 “행사로 세계 신진학자들이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동북아해역의 발전적인 청사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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