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YTN이 민영화 기대감으로 이틀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YTN은 21일 개장 20여분만에 전일대비 29.90% 상승한 7560원까지 치솟았다. 전날 가격제한선(29.91%)까지 상승 마감한데 이어 이틀 연속 급등한 것이다.
앞서 YTN의 최대주주인 한전KDN이 지분 매각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16일 장 마감 후 전자공시를 통해 YTN 주식 6만9100주를 추가 취득해 보유 주식이 131만8597주에서 138만7697주(3.30%)로 늘어났다고 밝힌바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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