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유럽중앙은행(ECB)이 자이언트 스텝을 밟았다. 11년 만에 이뤄진 빅스텝 직후 이뤄진 결정이다.
8일 (현지 시각) ECB는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0.5%에서 1.25%로 0.75%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수신금리와 한계대출금리도 0.75%포인트씩 인상해 각 0.75%와 1.5%로 올랐다.
한편 ECB는 지난 7월 0.25%포인트의 2배인 0.5%포인트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해당 조치는 2011년 7월 13일 이후 11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예의 갖추래서 "부탁해요" 남발했는데…"너 같은게...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과학을읽다]독성 폐기물로 수소를 만든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013513929226A.jpg)
![[기자수첩]코스피 5000 앞 국민연금 역할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010143135889A.jpg)
![[시시비비]청소년 SNS 중독, 입법만이 답일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00905309464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