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랩 자문단 꾸려 K-바이오 육성 나서
올해 초 출범한 바이오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기업 아이리스랩이 전문 자문단을 꾸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이리스랩은 공유실험실, 공유오피스 제공하며 투자, 컨설팅, 기업운영 등을 서포트하는 기업으로 전문적인 인력을 자문단으로 배치함으로써 초기 스타트업이 자체적으로 대처하기 어려웠던 부분을 해소해 나갈 전망이라 알렸다.
현재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소속 전문 과학자, 분야 최고의 전문성을 가진 교수진, 대기업 임원 및 경영진, 지식재산 관리를 위한 변리사 들로 자문단이 구성되어 있으며, 現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교수인 박태현 교수가 아이리스의 센터장으로 내년 3월부터 위임될 예정이다.
박태현교수는 제25대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제5-6대 차세대 융합기술연구원 원장, 서울대학교 바이오공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분야 최고의 전문가이다. 또한 前서울대학교 유전공학연구소 연구교수를 지낸 안세련 박사가 연구소 총책임자로 함께하며 혁신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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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랩 관계자는 “선진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 강화와 연구&개발 육성을 위해 관련 분야의 역량을 갖춘 최고의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설명하며, “우리는 계속적으로 자문을 영입해 나갈 전망이다. 다양한 기술 아이디어를 보유한 연구진, 기술사업화에 관심있는 경영진, 회계사, 변리사, 투자자 분야 전문가들의 많은 자문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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