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스카이라이프, 저평가 분석에 장중 2% 넘게 상승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스카이라이프 스카이라이프 close 증권정보 053210 KOSPI 현재가 5,020 전일대비 210 등락률 +4.37% 거래량 135,751 전일가 4,810 2026.04.16 15:30 기준 관련기사 KT스카이라이프, 지난해 영업이익 230억원 '흑자 전환' [클릭 e종목]"스카이라이프, TV 가입자 감소를 막아줄 아이핏TV" KT스카이라이프, 최영범 대표 선임…대통령비서실 출신 가 장중 2% 넘게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41분 스카이라이프 스카이라이프 close 증권정보 053210 KOSPI 현재가 5,020 전일대비 210 등락률 +4.37% 거래량 135,751 전일가 4,810 2026.04.16 15:30 기준 관련기사 KT스카이라이프, 지난해 영업이익 230억원 '흑자 전환' [클릭 e종목]"스카이라이프, TV 가입자 감소를 막아줄 아이핏TV" KT스카이라이프, 최영범 대표 선임…대통령비서실 출신 는 전 거래일 대비 2.27% 상승한 9010원에 거래됐다. 이날 회사 주가는 장중 9380원까지 치솟았다.

스카이라이프 스카이라이프 close 증권정보 053210 KOSPI 현재가 5,020 전일대비 210 등락률 +4.37% 거래량 135,751 전일가 4,810 2026.04.16 15:30 기준 관련기사 KT스카이라이프, 지난해 영업이익 230억원 '흑자 전환' [클릭 e종목]"스카이라이프, TV 가입자 감소를 막아줄 아이핏TV" KT스카이라이프, 최영범 대표 선임…대통령비서실 출신 아래 통합 스카이TV(스카이TV+미디어지니)의 출범으로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3,6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1.24% 거래량 331,974 전일가 64,400 2026.04.16 15:30 기준 관련기사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미토스' 보안우려에 과기정통부, 기업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긴급 소집 KT, 산불 긴급복구 훈련 실시…"재난 상황에도 네트워크 안정" 그룹 내 위상이 강화됐다는 분석 덕분이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3,6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1.24% 거래량 331,974 전일가 64,400 2026.04.16 15:30 기준 관련기사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미토스' 보안우려에 과기정통부, 기업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긴급 소집 KT, 산불 긴급복구 훈련 실시…"재난 상황에도 네트워크 안정" 그룹의 미디어 사업에 대한 구조 개편 일단락됐다"며 "스카이TV가 12개 채널의 국내 2위 종합방송채널사용사업자(MPP)로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3,6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1.24% 거래량 331,974 전일가 64,400 2026.04.16 15:30 기준 관련기사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미토스' 보안우려에 과기정통부, 기업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긴급 소집 KT, 산불 긴급복구 훈련 실시…"재난 상황에도 네트워크 안정" 그룹의 콘텐츠 공급에 있어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분석했다.

AD

이어 김 연구원은 “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3,6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1.24% 거래량 331,974 전일가 64,400 2026.04.16 15:30 기준 관련기사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미토스' 보안우려에 과기정통부, 기업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긴급 소집 KT, 산불 긴급복구 훈련 실시…"재난 상황에도 네트워크 안정" 는 드라마 기준 올해 10편, 내년 15편의 기획을 준비 중이며 이후 연간 최소 15편 이상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기획할 예정으로 광고 단가도 상승 중이다”며 “고배당 매력에도 불구하고, 현주가는 주가수익비율(PER) 6.9배 수준에 불과해 현저한 저평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