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오른쪽)이 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2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10회 이상 수상 브랜드에게 주어지는 ‘마스터피스’를 수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홈플러스가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대형마트 브랜드 중 최고점을 받으며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대국민 소비자 투표,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와 한국소비자포럼의전문가 심의를 통해 2022년을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국내외 240여만 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홈플러스는 연속 10회 부문 1위에 선정되며 업계 최다 수상의 영예를 이어갔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탕후루는 두 달은 갔는데…'난리법석' 두쫀쿠 인기...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삼성·하이닉스엔 기회" 한국 반도체 웃는다…엔비디아에 도전장 내민 인텔[칩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031309072266065_1741824442.jpg)
![[상속자들]신라면 믿고 GO?…농심家 셋째 父子의 엇갈린 투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09165322085_1769732214.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