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박수영 "이준석, 사퇴보다 더 한 조치 있어야"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연일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날 선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 전 대표에게 사퇴보다 더한 조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 윤리위의 추가 징계 필요성을 촉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박 의원은 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1월 16일 의원총회에서 거의 탄핵 직전으로 몰렸던 이 전 대표는 의총에서 사과하면서 '한 번 더 가출하면 사퇴하겠다'라고 약속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이 언급한 의원총회는 이 대표에 대한 사퇴 촉구 결의안이 마련됐던 올해 1월 6일 의원총회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당시 대선 후보였던 윤석열 대통령이 막판 의원총회에 참석하면서 그때의 갈등은 일단 봉합됐다.


박 의원은 "(이 전 대표의) 최근 일련의 행보와 발언은 가출보다 더한 행동이다. 그러니 사퇴보다 더한 조치해야 하지 않겠는가"라며 추가 징계 필요성을 시사했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이 전 대표를 여러 차례 저격했다. 지난달 30일에는 "양두구육 : 앞으로는 '배나사' 내걸고, 뒤로는 접대받는 행위를 이르는 말"이라며 이 전 대표의 성상납 의혹을 언급했다.

배나사는 이 전 대표가 설립한 비영리 교육봉사 단체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그 다음날에는 "사법리스크가 큰 Two(두 명의) 李(이)씨는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고 보는 듯, 그러나 결국은 피하지 못할 것"이라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이 전 대표를 묶어 공격하기도 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