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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건축 바꿀 컬러강판 인피넬리 우뚝 … 포스코스틸리온, 스마트건설 활성화 ‘엑스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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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생태계 혁신 소통, 트렌드 공유의 장 조성

포스코스틸리온의 스마트건설 엑스포 전시 부스. [이미지출처=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스틸리온의 스마트건설 엑스포 전시 부스. [이미지출처=포스코스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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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포스코스틸리온은 ‘2022 스마트건설 엑스포’에 자사의 컬러강판 브랜드 ‘인피넬리(INFINeLI)’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인다.


스마트건설 엑스포는 국토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주관한다. 엑스포는 스마트 건설기술 활성화와 산업생태계 혁신을 위해 업역간 소통, 트렌드 공유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포스코스틸리온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인피넬리 소재로 고객사와 협업해 다양한 미래 건설 산업에서 컬러강판이 어떻게 적용될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트렌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그 동안 석재와 목재패턴의 인피넬리에 파트너사인 주신기업의 내외장 시스템인 진타맥스, 캠즈플러스, 팔라렉스 등의 기술을 접목해 벌목, 채석 등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재활용도 가능한 친환경 위주의 건설자재를 전시해왔다.


일정한 간격을 두고 목재를 늘어놓은 형태의 루버를 대체할 수 있는 ‘인피넬리 진타루버’를 전시해 목재를 대체할 수 있는 컬러강판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다른 파트너사인 대우강건과는 공동 주택 공용부에 현장 도장 작업을 줄일 수 있는 무용접 AD/PD박스(환기, 급수 배관들을 위한 통로)를 인피넬리로 만들어 전시했다. 공동 주택 공용부의 벽체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지니면서 간편하게 시공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이번에 열리는 엑스포는 인피넬리 파트너사 외에도 포스코스틸리온의 강재를 사용한 건축 자재를 소개하는 11개의 업체가 모여 서브 어셈블리 존(Sub Assembly Zone)을 구성한다.


서브 어셈블리는 미리 제작된 구조물을 현장에서 간단하게 시공해 공사 기한을 줄일 수 있어 미래 건축기법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자사의 도금강판 고객사인 스틸라이트는 서브어셈블리 존에서 포스코의 고내식 강재인 포스맥(PosMAC)을 활용해 구조체 전체를 철강재로 구성해 내구성이 탁월한 차세대 주택 형태인 스틸하우스를 전시할 예정이다.


포스코스틸리온 관계자는 “인피넬리 브랜드의 가장 큰 지향점은 고객과 함께 끊임없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포스코스틸리온은 고객사와 함께 미래 지향적인 제품을 선보여 강건재 시장에서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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