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 '순하리 레몬진' 광고 모델됐다…광고 본격 온에어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배우 박은빈을 레몬 탄산주 '순하리 레몬진' 모델로 발탁하고 광고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박은빈의 상큼하고 청량한 이미지가 순하리 레몬진의 제품 특성과 알맞아 광고 모델로 채택했다. 박은빈은 최근 큰 인기를 끌었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전 연령층에서 사랑받는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배우 박은빈과 함께한 이번 순하리 레몬진 광고는 제품 특성인 레몬의 상큼한 맛과 탄산의 청량함을 색감과 사운드를 통해 강조했다. 지난 16일 공개된 순하리 레몬진 광고는 공개 2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135만회를 돌파했다.
레몬 탄산주 순하리 레몬진은 캘리포니아산 통 레몬을 그대로 침출해 더욱 상큼하고 진한 레몬맛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4.5도의 ‘순하리 레몬진 레귤러’와 7도의 ‘순하리 레몬진 스트롱’ 2종으로 구성됐다. 지난 5월엔 500㎖ 캔 제품과 업소용 355㎖ 병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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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순하리 레몬진과 모델 박은빈의 상큼하고 청량한 이미지가 알맞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면서 "박은빈과 함께 한 이번 광고를 통해 더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알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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