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지 고정수요 품은 제일건설 '제일풍경채 검단2차 단지 내 상가' 9월초 입찰 예정
1000가구 이상 고정수요를 갖춘 대단지 내 상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풍부한 입주민 고정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 여기에 고정 수요에 비해 상가 수가 적은 곳은 희소성이 더해지면서 더욱 인기를 누리는 추세다.
대단지 내 조성되는 상가는 단지 입주민 수요를 독점적으로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상권 활성화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입주민이 꾸준히 이용하는 탓에 외적 요인에도 흔들림없이 매출을 유지할 수 있어 임차인들에게도 선호도가 높다.
게다가 지역 내 주요 입지에 들어설 경우 인근 단지 배후수요까지 흡수가 가능하고, 주변으로 학교, 공원 등을 이용하는 유동인구까지 흡수 가능해 상가 이용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심지어 최근 지어지는 단지 내 상가의 경우 맞춤형으로 소수 호실만 공급해 상가 간 경쟁은 적은 반면 이용객은 풍부해 공실률 걱정을 덜 수 있고 희소성까지 갖춰 투자 안정성이 좋다.
이러한 장점들 덕에 1000가구 이상 대단지 내 들어서는 상가는 분양시장에서도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 올해 3월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에 들어선 ‘제일풍경채 검단1차(1425가구)’ 단지내 상가는 계약 당일 모두 주인을 찾았다. 이어 7월 전남 광양 ‘광양 동문 디 이스트(1114가구)’ 단지내 상가 역시 입찰 첫날 완판됐다.
부동산 관계자는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 단지 내 상가는 탄탄한 입주민 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상가를 운영할 수 있고, 대단지 규모를 바탕으로 랜드마크 상권으로도 발돋움할 수 있어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며 “특히 추가적인 가치 상승까지 노리는 투자자라면, 가구 수 대비 적은 호실을 공급해 희소성까지 갖춘 곳을 알아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제일건설㈜(이하 제일건설)이 선보이는 ‘제일풍경채 검단2차’ 단지 내 상가에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에 들어서며, 9월 초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일건설이 시공하는 이번 상가는 총 1734가구 입주민 고정 수요를 독점적으로 누릴 수 있고 인근 약 6600여 가구(예정) 수요도 품었다. 또한 연접한 부지에 유치원·초·중·고교를 비롯해 인근에 대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공원(예정)도 가까워 다양한 수요가 예상된다. 또한 가구 수 대비 상업시설 비중이 낮아 희소성도 높다.
제일건설이 시공하는 이번 상가는 주변 호재와의 연계도 뛰어나다. 사업지 인근에는 인천1호선 연장(2024년 예정) 신설역(102역)이 자리해 역 이용객의 수요를 흡수하기 좋다. 아울러 역 주변으로 조성되는 상업지구(예정)를 비롯해 인근에는 수변형 상업특화거리 ‘커낼콤플렉스(예정)’도 조성될 계획으로 대규모 상권을 형성해 방문객 수요를 공유할 전망이다.
이밖에도 대로변을 따라 길게 형성되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지어지고 코너형 설계가 적용돼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난 만큼 일대를 방문하는 유동인구 발걸음을 자연스레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제일건설의 우수한 브랜드 파워도 돋보인다. 살기 좋은 아파트 국무총리상 3회 수상 및 2017년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 조경분야 실적 1위 수상, 2021년 신용평가(주택도시보증공사 HUG) AAA등급을 기록해 각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검단신도시에서 제일풍경채1·2·3차가 연이어 흥행한 데다 수도권 곳곳에서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소비자들에게 탄탄한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다.
제일건설 이번 상가 분양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법인 포함)이라면 거주지역 및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입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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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은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입점 예정일은 2025년 4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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